브랜드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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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스토리 - 브랜드 2 페이지

프로텍트유 양산을 …
프로텍트유 양산을 보며 떠올린, 여름 브랜드가 팔아야 하는 진짜 약속
얼마 전 낮 2시에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데, 사람들이 신호보다 그늘을 먼저 찾는 장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.…
대도공업사를 검색해…
대도공업사를 검색해봤더니, 브랜드보다 먼저 신뢰가 보였다
얼마 전 오래된 공업사 간판을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. 요즘 브랜드들은 이름 하나에도 세계관을 붙이고, 로…
김신영 초코케이크 …
김신영 초코케이크 이야기가 브랜드보다 오래 남은 이유
얼마 전 지인들과 디저트 얘기를 하다가 누군가 “김신영 초코케이크 그거 봤어?”라고 물었습니다. 신기한 건,…
SNS마케팅을 12…
SNS마케팅을 12년 지켜봤더니, 잘되는 브랜드는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
얼마 전 한 소비재 브랜드 회의에 들어갔는데, 첫 질문이 또 이거였습니다. “인스타그램을 더 자주 올리면 매…
마케팅부트캠프를 고…
마케팅부트캠프를 고를 때 진짜 봐야 하는 것들, 12년 브랜드 기획자가 겪어본 이야기
요즘 부트캠프 광고를 보면 예전 브랜드 런칭 제안서가 떠오른다얼마 전 지하철역 디지털 광고판에서 마케팅부트캠…
크몽수수료를 뜯어봤…
크몽수수료를 뜯어봤더니, 프리랜서 플랫폼의 약속이 보였다
얼마 전 지인이 크몽에 상세페이지 기획 서비스를 올렸는데, 첫 주문을 받고 나서 생각보다 남는 돈이 적다며 …
블루 서퍼 비치를 …
블루 서퍼 비치를 보며 다시 생각한 배스킨라빈스의 여름 약속
얼마 전 배스킨라빈스 메뉴판에서 ‘블루 서퍼 비치’를 다시 봤는데, 솔직히 맛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색이…
코스트코 치킨을 사…
코스트코 치킨을 사러 갔다가 브랜드 약속의 무서움을 다시 봤다
얼마 전 코스트코에 갔다가 또 같은 장면을 봤습니다. 사람들은 카트를 끌고 매장 끝까지 들어가고, 결국 그 …
여름마다 팔리는 쿨…
여름마다 팔리는 쿨링 스프레이, 시원함을 약속한 브랜드들의 진짜 이야기
요즘 매대에서 가장 빨리 비는 건 ‘시원함’이다얼마 전 편의점에 들렀는데 계산대 옆 작은 진열대에 쿨링 스프…
8월 코스트코 추천…
8월 코스트코 추천상품을 장바구니 관점으로 골라봤더니 보인 것들
얼마 전 코스트코 장바구니를 보다가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사람들은 코스트코를 ‘싸서 가는 곳’이라고 …
마케팅대행사를 12…
마케팅대행사를 12년 곁에서 지켜봤더니, 잘 고르는 회사는 따로 있었다
처음 만난 대행사는 늘 자신감이 넘친다얼마 전 한 대표님과 커피를 마시는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. “대행사 …
광고마케팅 회의실에…
광고마케팅 회의실에서 12년 버텨보니 보인 브랜드의 진짜 약속
얼마 전 예전 캠페인 제안서를 정리하다가, 2014년에 썼던 문장 하나에서 손이 멈췄습니다. “인지도 20%…
온라인마케팅을 12…
온라인마케팅을 12년 지켜봤더니, 오래가는 브랜드는 클릭 이후를 먼저 설계했다
얼마 전 오래된 캠페인 자료를 뒤적이다가 2014년에 만든 배너 시안을 봤습니다. 그때 우리는 클릭률 0.8…
인플루언서마케팅을 …
인플루언서마케팅을 12년 지켜봤더니, 팔리는 브랜드와 잊히는 브랜드는 여기서 갈렸다
얼마 전 한 뷰티 브랜드의 캠페인 리포트를 보다가 꽤 익숙한 장면을 봤습니다. 조회수는 높고, 댓글도 많고,…
결혼반지브랜드를 고…
결혼반지브랜드를 고르다 보니 보인, 사람들이 반지에 진짜로 사는 것
얼마 전 지인 커플의 결혼반지 투어를 같이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. 처음엔 그냥 예쁜 반지를 고르는 일이라고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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